딸깍은 아니지만...
안티그래비티가 놀고 있길래 이것저것 만들다가
회사에서 쓰기 편한 Oh! Capture.
기존엔 Faststone Capture 썼었는데 그냥 자주 쓰는 기능만 추가.
프로그램 내 윈도우 찾아서 영역 선택 캡쳐 -> 원하는 부분 크롭 및 박스 처리 -> 테두리+그림자 설정
포탈 메일이나 컨플에 붙여 넣기 편함.
Auto trim 으로 대충 잘랐다가 배경 삭제도 추가. 글자 앞뒤 공백 지우듯.
진짜 이렇게 개발에 대한 접근이 편해지만 나... 나중에 뭐 해 먹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