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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안받고 쓰는 SKY IM-S320 사용기 |
Tech 08/05/13 23:43 ( Translate this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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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힌다... 돈 받고 쓰지 않는다...
기기 지원 없다.. 내가 샀다... 그것도 인터넷에 떠도는 사용기를 보고 낚여서 샀다...
암튼.. 그렇다는것이다 ㅋ



S320...
직장인을 위한 핸드폰... 우왕ㅋ굳ㅋ

그말 맞다... 나중에 자세히 쓰겠지만... 직장인 월급은 있어줘야 유지 가능할 거 처럼 보인다 ㅋ
혹은 다른사람에게 핸드폰 뺏기지 말든가 ㅎㅎ

#1. 펑펑 돈을 써보자...


핸드폰의 기능상의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잠금 기능...
일단 S320으로 네이트를 잠금 하자...
이러면 네이트를 들어갈때마다 비번을 입력해야한다...
좋은 기능이다... 접속료를 생각해 봐라...
패킷량에 따라 계산되는 후덜덜덜한 요금들...

이거 우회가능하다... -.ㅡ;
아무리 막아도 이걸 피할 수는 없다.

S320의 캔슬버튼은 캔슬버튼이지만 TI버튼으로도 쓰인다...
취소를 하려면 그냥 오른편의 END버튼으로 하는게 더 좋다..
무식하게 캔슬 연타하다가는 배경화면을 지나친뒤 다시 TI모드로 들어가버린다...

이게 핵심이다... TI모드...
여기서는 네이트가 무제한이다;;;;
아무리 맨아래 숏컷을 다 없애도 다시 등록 가능하다.
맨 아래 숏컷에서 my네이트로 들어가면 네이트 무제한이다 ㅋ
핸드폰을 주웠는데 TI기능이 활성화된 폰이라면 마음껏 네이트를 즐겨라!
다른건 다 막혀도 TI로 네이트 하면서 서핑 하는것은 방해하지 못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에게 써먹는것은 추천!


S320외에 몇가지 기기에서 이런 버그가 있는것을 확인 했다!

펌웨어 혹은 TI 버그 픽스로 해결 할 수 있을거 같다...
( 기왕 하는거 배경에서 캔슬버튼을 TI 모드 선택 가능하게 해주면 좋겠다;;; 난 캔슬버튼을 캔슬로만 쓰고 싶다고!! 길게 누르면 TI 가는거 까지는 봐주겠다! ㅋ )

#2. 비추천 문서뷰어


왜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한 문서 뷰어..
일단 TXT문서를 대이터메니져로 보낸다...
자체 인쇄기능으로 핸드폰으로 저장한다...
그걸 확대해서 본다 -.ㅡ; 뭥미
그림 확대나 별반 다를게 없잖아!!!!
원래 예상은 TXT를 보낸다 - ebook 형태로간다...
라인 바이 라인으로 쉽게 읽는다.
이렇게 생각하기 마련이라고!!!

뭔가 허접한 문서 뷰어;;;

펌웨어로 해결가능해 보임... TXT를 변환한게 더 용량이 큰것도 맘에 들지 않는다.


#3. 네비게이션...


반달모양의 네비..
내 손이 삐꾸라면 할말 없지만 불편한건 사실이다.
문자를 보낼때 곂치는 부분이 있다면 오른버튼을 누른뒤 써야한다.
근데;;; 자꾸 아래 쪽이 눌러진다..;;;;
이 뭥미 ㅜㅜ
좀 불편하긴 하다...
이건 펌웨어로 해결될 부분이 아니다 -.ㅡ;



#4. 양방향의 불가...


U100의 경우에도 그랬고 ( 기억나지 않아 해킹된 대이터 메니져를 써서;;; ) 이것도 SKM의 PC to Phone은 되지 않는다...
내가 찍은 동영상을 다시 폰에 넣지 못한다...
게다가 외부 메모리 지원도 없다 후덜덜;;;



#5.기타 좋은 기능


SKY 최초의 지하철 노선도!
괜찮다.... 흠.. 용량이 허용된다면 사용자가 임의 수정도 가능하게 했더라면 좋겠지만...
역내 열차 시각등등의 정보 수정 가능하게;;;

그리고 U100보다 화소수는 떨어지지만 사진의 품질은 약간 올라간듯 보인다.
뭐 이것도 외부메모리가 없어서 옮기기에 불편한건 마찬가지지만;;; ㅋ

U100 보다는 좋아진 멀티테스킹...
게임을 하다가 문자를 확인 가능하고... 네이트에 들어갈 수도 있고 ㅋ
그렇다...


최종 결론....
돈 많이 든다 -.ㅡ;

그리고 더 중요한거...
카메라 라이트가 없어서 열쇠 구멍 찾기용으로 쓰던 캔슬버튼 꾹 누루기가 쓸모없어졌다 ㅜㅜ
중얼중얼... 라이트 짱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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