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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07/08/07 18:38 ( Translate this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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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악평들... 스토리가 재미없네 CG가 이상하네.... 등등...

뭐 그건 그거고 자신만 재미있게 보면 되는거 아닌가?

뻔한 스토리... 선과 악이 싸워 선이 이긴다.... 라고 해봤자
어차피 그네들도 뻔한 내용의 드라마를 몇년동안 보고 계시지 아니한가.

음... 흠잡을거 없는 스토리라고 본다. 왜냐 이건 이런류의 선악의 재미난 괴수가 나오는 영화이니까.
뭘더 바라는가...

선한 이무기와 브라퀴가 싸우는 와중에 브라퀴가 폐렴에 걸린 시한부 인생이라는 것에 선한 이무기가
브라퀴를 안쓰럽게 생각한 나머지 여의주를 그에게 주고 브라퀴가 착하게 된다.... 라는 이상한 스토리는 아니지 아니한가...

혹은 사랑하다가 알고보니 친척이고...
뭐 그런영화가 아닌 단지 선악이 구분된 영화일뿐 아니던가...

엄청난 재미가 있었다.
뭐 조선의 배경의 남자분의 연기력에 약간의 의구심이 들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영화속에서 재미를 반감 시키지는 않았다.
초반에 CG....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흠 그닥 눈에 띌만큼의 괴리감까지는 없었다.
뒤로갈수록 놀라운 CG가 기다리고 있으니까.

뭐 어찌되었든 디워!

나는 엄청나게 흥미 진진하게 봤고 90분인지 120분인지의 러닝타임 동안 정말 즐거운 기분이 들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난 올해 영화 베스트 3를 뽑으라면 디워 트렌스포머 화려한 휴가다... ( 아직까지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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