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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07/09/02 14:52 ( Translate this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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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반 기독교인이 씁니다.

나도 한때는 기독의 이름으로 주님의 축복을 받아보고자 살았던 적이있다...
물론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그저 일요일에 놀수 있는 수단을 찾는거였고...
친구들이 개때처럼 모여있는 교회가 편리했겠지...

그러다가 언제던가 수련회를 가서 집단 기도를 하다가 눈을 뜬적이있다...
내눈에는 광기어린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찾고 있었다..
박수를 치기도 하고 통곡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던 그들.
집단 광기... 무서워서 뛰어나와 혼자서 울고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 그뒤로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
6학년때던가 그랬던거 같다.


지금은 무교이기는 하지만 불교를 매우 좋아한다...
이유는 불교에서는 집단 광기는 본적이 없다.. 적어도 내가 간 법회에서는...
서로 " 성불하세요... " 라며 타인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뿐...


종교란 무엇이던가...
삶의 안정을 찾는것이 아닌가?
어차피 죽을 것임은 자명한데, 그때까지 무엇인가에 의지를 해서 안정을 찾는것... 좋다..

기왕이면 나도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 부처와 같은 존재가 되어보자...
뭐 나는 이런 쪽이 좋아서 불교를 좋아하는거고..

그쪽들도 하느님이라든지 예수님 성모마리아를 찾는것 아니던가..


모두 같은거다... 그 대상이 다를뿐이지 그들에게 그들의 종교자체가 중요한거다.

적어도 타인에게 자신의 종교를 주입하려고 하지 마라.

특히나 기독교.. 비 기독교인들 자체를 원죄 취급하는데... 그거 병이다...
병도 정말 못고치는 정신병이다..
남들을 죄인 취급 하고 그들이 원치도 않는데 주입시키려 하는가...

정말 싫다..
게다가 일요일 마다 찾아와서 미친듯 중얼거리고 가는데...
그 시간에 난 잠을 자야겠거든...

나는 예수건 뭐건 간에 니 혼자 믿고 혼자 돈 가져다 바치고 하는건 이해를 하겠어..
남들에게 강요만 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그러면 개독이란 욕도 듣지 않고 좋잖아...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진 그 특이한 종교인 개독 말이야...

쓰다가 짜증나서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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