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 교체 피쳐폰으로 귀환! |

#1. 핸드폰 교체


그동안 쓰던 스마트폰이던 옴니아1(M490) 기종을 더이상 쓰지 않기로 결정 ( 통화비, 속터짐 등등 의 사유 )
전화번호를 백업을 하고
새로운 W5700에 복원함.


#2. 요금제


통화량이 2~3시간 사이인 나는 Show CGV ( 영화값 계산 하면 가장쌈 -.ㅡ; ) 요금제로 일단 유지

하지만 4월 말일부로 CGV 요금제 폐지라고 발표...
그래서 타임코디 6시간 ( 대략 저녁 6시 ~12시) + 전국민 30% 로 할예정...


#3. 요금제 2


한달 사용이 2~3시간 밖에 안되는 나같은 경우는 표준 요금 비슷한게 가장 최고!
다량 사용자의 경우 이월요금제 혹은 알뜰할인 요금제 + 전국민 30% 가 가장 무난...


#4. KTF가 좀 이상함 -.ㅡ;


요금제 계산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KTF 요금제 정말 할거 없다..." 라는거...
타도 SK를 외치기 전에 소비자가 가입할만한 상품이 없는 것을 돌아봤으면 좋겠다...
3G에서 앞섰다고 자만하나? -.ㅡ;

수년간 SK를 썼던 이유는 주파수에서 2G의 음질을 따라올 수가 없었다는것..
그리고 캠퍼스 할인이 정말 대박! 이었다는점...

이제 거의 대부분 3G망을 쓰기 때문에 KTF로 온거였고..
2위 지배자 그룹인데 설마 요금제는 싸겠지라는 생각으로 온것도 있었음.. 하지만 이건 뭐 -.ㅡ;
소량 사용자 ( 나같이 핸드폰으로는 인터넷 따위는 하지 않는... 혹은 무적 솔로인 )들은 CGV 말고는 할게 없다는거...
그리고 가끔 한통화에 1~2 시간 통화를 할때가 있는데 ( 분기에 한두번? ) 그럴때 가입하기 편한 3분이상 몇분 무료 통화.. 이딴거 KTF에 없다 -.ㅡ; ( 있었는데 현재는 가입 불가 )
심지어 요금제중에서 발신전화번호 표시 조차 없는 요금제 있음 ㅋㅋㅋㅋ

결론 KTF가 SK 따라잡으려면 멀었다 ㅋ ( 혹은 절대 안된다 ㅋ )
떠나오니 SK 요금제가 싸다는것을 느낌;;


#5. 아이폰으로 가지 않은 이유...


첫째 애플이 너무 싫다.. 인터페이스이며 지랄같은 폐쇄성, 아이튠즈의 삽질등등 너무 싫다 ㅋ

둘째 풀터치 못써먹겠다!!!. - 풅터치 10개월 정도 쓰면서 운전중 문자 제대로 써본적 없다.. -.ㅡ;

세째 스마트폰에 대한 필요성 부재...
- 아침에 날씨, 스케줄을 자동으로 싱크, 게임 가능에 문서 읽기 가능 인터넷도 가능...
심지어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도 알 수 있다.... 라고 하는것들 모두 피쳐폰에서 구현되어 있다. -.ㅡ;

거기에 피쳐폰은 지상파 DMB(무려 공짜!!)도 가능! mp3도 거의 실시간 변환후(테그만 붙이는듯; ) 미친듯이 들어간다...
( 설치형 프로그램 안깔아도 된다! 오예!!! )

마지막으로 가장큰이유!!!! - 직업이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직업이다 -.ㅡ;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바로 출근한다..
출근길엔 차에 usb꼽고 노래 흥얼거리면서 출근한다..
회사 도착하면 내앞에 성능좋은 컴퓨터가 있다...
퇴근길 역시 차에서 usb 음악이나 dmb 보면서 집에 온다..
집엔... 회사 컴 보다 좋은 i5 컴이 있다...

어느 타이밍에 무선인터넷을 해야 할까???
버스 시간 따위는 관심 없어진지 오래 되었고... 난 7인치로 DMB 보면서 흥얼거린다..

핸드폰을 가장 오래 가지고 노는게 똥때릴때인데..
난 게임빌의 2010 프로야구를 한다... 지금까지 이것만 해왔다... 다른거 재미도 없다...
이건 몇시즌째 다운받아 쓰고 있다...

라고 생각을 하고 피쳐폰으로 회귀하는 결론을 내렸다...

총 결론...


피쳐폰이 짱이다!!!
DMB나오고 게임도 핸드폰 게임중 가장 재미있는 게임빌 프로야구를 할 수 있다.
눈감고 정확하게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마지막 한달요금 3만원 안넘는다.. 한달에 2~3만원 이상 절약된다.. 담배 한보루가 꽁짜로 생기는거다!!!
예전엔 만원 이만원 하던 요금 요금에 왜 미친듯이 5만원 이상 내면서 살아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다 -.ㅡ;
| 이 포스트에 대한 이용규약 |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라이센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his work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2.0 Korea LicenseLink in a new window.

| 트랙백 |
트랙백 주소 :: https://ohyung.net/rserver.php?mode=tb&sl=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