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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28일 일상로그 |
#1. 태국 1일째
첫 해외여행...
부산에서 미친척하고 서울로 올때 비행기 탄거 빼곤...
여전히 초보인 비행기 여행...
ㅜㅜ

면세점에서 담배 한보루 챙겨들고 태국행 SKYSTAR 타고 붕붕...
도착해서 가이드분 만나고..
파타야로 이동하면서 미니시암 들려서 관람..
디테일이 좀 떨어지는것은 가이드님의 설명으로 커버됨...
ㅎㅎ... 수끼도 먹고 알카자쇼도 보고 숙소로 이동...



#2. 태국 2일째
파타야에서 배로 한 30분쯤 떨어진 산호섬으로 이동..
에머랄드빛의 서해안정도의 수심의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즐거운 한때...
농눅빌리지에 들려서 전통문화와 코끼리쇼관람 ㅎㅎ

저녁엔 못다한 밤문화 탐방...
완전 멋지군요;;;



#3. 태국 3일째..
타이거 쥬~! 관람...
농장에 방문해서 잠시 파인에플도 좀 먹고 ㅎㅎ
방콕 도착...

저녁엔 배낭여행 모드로 택시 잡아타고 야시장도 가고 이곳저곳 돌아다님...
돌아다니면서 느낀것. 일반적인 티셔츠는 150바트 정도가 대충 마지노선인듯;;;
그리고... 나 영어좀 되는듯;



#4. 태국 4일째..
에머랄드 사원에 들려서 구경...
로얄드래곤에 들려서 저녁식사를 하고 공항으로 이동..



#5. 태국 5일째.
0시50분쯤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8시쯤 도착...
그리고.. 지금은 집...


#6. 느낌.
태국은 대략 저녁 6~7시에 시작해서 12시까지가 가장 좋은듯 싶음.
저녁이되면 활기를 되찾는 도시인듯;;;

치안도 좋고... 좀 바가지가 있긴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도시 ㅎㅎ

패키지 투어라서 쇼핑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긴한데...
그건 싼만큼 여행사에 이익이 가려면 어쩔 수 없는부분...
뭐 난 안샀으니까...;;;

그리고 이것저것 먹을거리...
MK식 수끼 라고 갔던곳... 한국 사람이 운영...
대부분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곳에 갔었는데...
별로;;; 한국식에 맞춘거지 현지 음식이 아니었음..

그래서 밤문화 탐방때 진짜 수끼를 먹었는데 이게 짱임...
한국어가 하나도 안들리는데서 수끼를 먹으니 그 감동이란 ㅜㅜ

그리고 패키지의 루트는 대부분 한국사람들 상대로 하기때문에 정확한 문화를 판단하기 힘듬...
배낭여행객 모드로 바뀌고 알아서 택시 타고 이곳저곳 가면서 느낀것은...
영어는 짧아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것;;;
생활영어가 아닌 생존영어 구현은 된다는것;;;


가이드님..
정말 고맙고 재미있고 즐겁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었던점 감사.
다들 학생이라서 쇼핑몰 관련 수익이 없었지만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수고해주심...
특히나 이것
고병관 가이드님 만세!



#7. 비마타이거...
비마고양이 라고 불리우는 학교 명물이..
몇일전 하늘나라로...
/애도

지금은 참빛관옆 잔디에 묻혀있다고 함.... ㅜㅜ



#8. 성적
쉬운과목으로만 들었는데 이거 뭥미;;;
장학금은 전공과목 수가 모자란 관계로 GG
지금까지중 가장 잘 나온거 같지만 그래도 아쉬운 1학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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