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하고 싶은 말을 못하면 그게 블로그일까? |
조금은 어이가 없어서 써봅니다.

어제 블로그판에서 좀 문제가 있었네요....새창으로띄우기  

" 자네는 유명블로거인데 왜 그런식의 포스팅을 하느냐! "
뭐 이런것입니다.

음... 뭔가 이상합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새창으로띄우기을 적는게 블로깅이라고 생각하고 포스팅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게 제제를 받는것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마치 유명블로그에 가서 " 니 개인적인 이야기는 재미없어... IT 정보만 올려! "
뭐 이러는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개인의 의사표현이고, 개인의 낙서장이고, 개인의 것이라고 봅니다.
블로거가 자신의 이야기를 적지 못하면 그것이 블로그일까요? 광고판이나 선전판 아닐까요?
그냥 씁쓸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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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팔트 위의 개  님이 07/01/08 01:21 에 보낸 트랙백 | 지우기 | 댓글
    글 제목 : 마당극과도 같은 사이버 공간 
    트랙팩님의 [메타 사이트, 나라면 이렇게 만든다.] 에 관련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