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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말리는 그 0.1초 승부의 세계!

수강신청!!!!


우리학교 공돌이중 그 누가 오늘 9시에 기상하지 않았을까... -.ㅡ;;;;


우선 일어난뒤 " 인하대 수강신청 단축키 " 프로그램을 실행한뒤 1번부터 7번까지 총 7과목 21학점용의 학수번호를 체크...
그리고 혹시나 몰라 1번의 값을 Ctrl + V 에도 저장해뒀다...
그리고 점점 다가오는 9시를 알리는 소리..



그리고 아직 9시도 되지 않았지만 몰려드는 그들...
공돌 공순이 님들 화이팅이요!!!



전광석화와 같은 시간내에 끝내는것은 수강신청님께 대한 예의!



하지만... 처음엔;;;
( 재현해본것;;; )
실험과목을 2차로 했더니 그 1초 사이 ( 첫번째것을 확인하고 2번째꺼를 추가하려던 순간! )에 만선! 만석!

어머나! 월척이네!!!!





뭐 암튼간 시간은 변경이 없었으니 수강신청 성공!!!

원래 시간표는 하악거리는 정용진 교수님이셨건만... /ㅜㅜ/
지금 신청되어있는 교수님 실험은 예비레폿까지 소숫점 2번째자리가 나오는 그 섬세함이란;;; -.ㅡ; 당췌

뭐 어찌되었든 2007년 8월 22일 오전 9시 수강신청 끝!!!

지역 : 대한민국 > 서울 > 광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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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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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burn  님이 07/08/22 15:01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 댓글

제가 이번에 그걸 뼈져리게 경험했다죠...
오.. 하느님;;

Ohyung  님이 07/08/22 19:45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저의 경우 교양과목이 1학년과 인문계열에서 만석이 바로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1순위로 하였으나;
실험과목 ( 원래 하려던 3학년 수업 ) 이 시간표의 문제로 3학년의 1순위가 되어 벌어진 상황이었습니다.
약 40여명의 학생이 1순위로 그걸 했으니
아무리 빨라도 안되던 상황... /ㅜㅜ/

그걸 했다고 해도 어차피 이걸로 돌아왔어야해요...
4학년실험이 폐강 위기라 ㅎㅎ
뭐 암튼...
수강신청은 언제나 덜덜덜

님이 08/02/25 02:44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hyung  님이 08/02/26 09:05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하단에 CCL 보시면 원작자만 표시하고 마음껏 쓰실수 있도록 허락해 둔상태입니다 ^^;
쓰세요 ㅎㅎ

댓글을 씁니다. ( Write a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