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겨운 화면이네요~ㅋㅋㅋㅋ 그리운 모뎀...
올블에서 우연히 보고 왔습니다. :) 스킨 이쁩니다. 나중에 이 테두리 좀 활용 가치가 있는데요. 저는 처음봐서 좋네요. :) 그리고 올려주신 이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SAN과 Uedit 그리고 저는 등대로 운영했었습니다. :) 아무튼 향수가 최고입니다. :)
↘ Ohyung 님이 06/07/10 03:08 에 남긴 말 | 고침/지우기
공감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durumee님 블로그에 가서 이라크네 보고 훈훈함을 받았죠 ^^; 이 스킨은 만들기는 만들었는데... ^^; 소스가 엉망이라 공개는 못하고 있습니다. fieldset 이라는 테그를 써서 만들어보니 이쁘더라고요 ^^;
저때는 개인이 프로그램 만들수도 잇던 시절이었군.. 지금 개인이 독자적인 웹 브라우져를 만들라 한다면 -ㅂ-... 뭐 모질라 소스 써서 대충 만들어질라나?..